배우 최수종은 1987년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26년에도 그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아내 하희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32년째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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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 최근 방송 출연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026년 1월 8일 방송 예정) |
| 💖 결혼 생활 | 32년째 잉꼬부부, 변함없는 애정 과시 |
| 👔 근검절약 | 15년 전 구매한 정장 착용, 30년 된 넥타이 착용 |
최수종 하희라 부부,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배우 하희라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남편 최수종과의 32년째 이어오는 달달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2026년 1월 8일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하희라는 최수종과의 마지막 키스가 “어제”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서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하희라는 최수종이 자신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언급하며, 자신 또한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어 운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옥탑방 MC들은 “판타지 소설 같다”, “이 부부 연구 대상감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영옥은 최수종이 하희라의 연극 팀원들에게 불갈비를 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기를 구울 때 탄 부분을 정성스레 잘라 하희라에게 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최수종의 변함없는 선행과 나눔 봉사
최수종은 연예계 대표적인 선행 스타로 알려져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6일에는 자신의 SNS에 연탄 쌀 나눔 봉사 활동 사진을 게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카인 배우 조태관, 엠블랙 출신 천둥, 구구단 출신 미미와 함께 연탄과 쌀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털모자를 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최수종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최수종은 SNS를 통해 “올해도 변함없이 연탄 쌀 나눔 봉사.. 늘 내 이웃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며.. 사랑을 나눈 귀한 시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검소한 생활 습관 공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희라는 최수종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공개했습니다. 15년 전 드라마 촬영용으로 구매했던 정장을 아직까지 착용하고, 30여 년 전 하희라가 선물한 넥타이를 닳도록 사용하며 닳은 부분을 가린 채 착용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러한 검소한 생활 습관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특히 ‘짠돌이’로 알려진 김종국조차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들 또한 아버지의 검소한 정신을 본받아 어머니인 하희라가 딸의 옷을 쉽게 사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최수종은 과거 방송에서도 아내 하희라에게 받은 선물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래된 물건을 아끼고 소중하게 사용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주택으로 이사 후 박스 정리 삼매경
최근 하희라와 함께 주택으로 이사한 후, 최수종은 박스 정리에 푹 빠져있다고 합니다. 하희라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최수종이 직접 잔디를 깎고 잡초를 뽑는 것은 물론, 박스 정리에 집착하는 면모를 폭로했습니다.
하희라는 “마당에 창고를 만들어서 박스를 버리는데 박스가 생길 때마다 버린다”며, “동네에서 최수종만큼 박스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신동엽이 박스 정리에 대한 질문을 하자, 하희라는 최수종 또한 테이프를 꼼꼼하게 떼고 완전무결하게 내놓는다고 답했습니다. 깔끔한 성격의 최수종은 박스 정리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이순재를 대신해 KBS 연기대상 시상
최수종은 2025년 12월 31일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고(故) 이순재를 대신해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순재는 2024년 KBS2 드라마 ‘개소리’로 대상을 수상했지만, 2025년 11월 25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최수종은 “원래 대상 시상은 전년도 수상자가 했었는데, 작년 수상자이신 이순재 선생님의 빈자리를 제가 대신하게 됐다”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그는 이순재에 대해 “어떤 일을 하든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겸손하면서 모든 상대방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대할 때는 배려를 하는 마음을 진정으로 담으면서 말씀하셨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 이순재를 추모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KBS는 1987년 대상 수상자인 임동진을 시작으로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이순재로 마무리되는 역대 ‘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영상을 선보이며 고인을 기렸습니다.
다양한 작품 활동과 꾸준한 연기 열정
최수종은 1987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한 이후, ‘아들과 딸’, ‘첫사랑’,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 ‘하나뿐인 내편’, ‘고려 거란 전쟁’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사극에서 왕이나 장군 역할을 많이 맡아 ‘사극 전문 배우’라는 이미지를 얻었으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3년 KBS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강감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최수종은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선행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
2026년에도 최수종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작품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아내 하희라와 함께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공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최수종의 모습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최수종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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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하는 질문 FAQ
Q. 최수종의 최근 방송 출연은 무엇인가요?
A.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와 함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32년째 잉꼬부부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방송은 2026년 1월 8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Q. 최수종은 어떤 선행을 하고 있나요?
A. 최수종은 연예계 대표적인 선행 스타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6일에는 연탄 쌀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Q. 최수종의 검소한 면모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나요?
A. 최수종은 15년 전 드라마 촬영용으로 구매했던 정장을 아직까지 착용하고, 30여 년 전 하희라가 선물한 넥타이를 닳도록 사용하는 등 검소한 생활 습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